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국가별 수수료
국내에서 수익이 가장 좋은 증권사 미래에셋!
미래에셋의 경우 굉장히 많은 해외의 주식거래가 가능하다. 30여개가 넘는 국가의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하지만 10여개의 국가(미국, 중국, 싱가폴, 독일등)는 온라인으로도 거래가 가능하지만, 브라질이나 남아공 같은 약 20여개국가들은 오프라인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아래에서 미래에셋대우에서 온라인 거래가능국가와 오프라인 거래 가능국가로 정리해 소개해보겠다
1. 미래에셋 온라인 거래가능 국가
미국, 홍콩. 중국, 일본등 거의 모든 증권사가 제공하는 이 4개의 시장 외에도,
동남아시아의 인구 1억의 예전부터 주목받아왔던 베트남과 세계 인구수 4위에 해당하는 약 3억에 가까운 인구를 가졌으며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해있는 인도네시아! 그리고 예전부터 우리나라와 대만 홍콩과 함꼐 아시아의 4룡으로 불렸던 싱가폴까지! 온라인으로 가장 다양한 동남아시아시장과 거래할 수 있는 증권사가 아닌가 싶다.
2. 미래에셋 오프라인 거래가능 국가
오프라인의 경우 브라질은 제외하고는 모두 0.5%의 수수료이다. 그리고 최소수수료가 존재한다.
스페인을 예로들면, 1000유로의 주식을 샀을 경우. 0.5%인 5유로가 수수료가 되어야 하지만, 최저 수수료가 30유로이므로 30유로의 수수료를 내게 된다. 7000유로의 주식을 샀을 경우엔 0.5%인 35유로가 수수료가 된다.
미래에셋대우의 경우 오프라인으로 거래 가능한 국가가 굉장히 다양하다. 아프리카 국가인 남아공(남아프리카공화국)부터 오세아니아의 호주와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국가인 대만과 필리핀 그리고 태국,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남미의 브라질과 멕시코 다양한 유럽국가 아일랜드와 네덜란드와 덴마크에서 중동 국가인 이스라엘까지.
세계 전 지역의 주요시장에 접근이 가능하다.
자신이 해외에 대해 관심이 많이 있던 사람이고 해외 국가의 해외 기업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면,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다양한 세계시장에 접근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상당히 규모가 큰 나라이지만.. 여전히 세계 시장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땅이적고 인구가 적어서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인구가 훨씬 적은 호주도 우리보다 주식시장 규모가 크며 일본의 경우 무려 주식시장의 7~8%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2%정도) 미국은 약 주식시장의 절반정도이다.
눈을 해외로 돌리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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